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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AIPP 드디어 랜딩!!!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0-01-21 [14:46] count : 130

    하~ 드뎌 캐나다!!!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31일 38시간의 여정 끝에 pei에 도착한 무장공비입니다.
    캐나다 입국한지 벌써 햇수로 2년이 되었네요..ㅋㅋㅋㅋ 우선 좋은 소식을 기다리시는 많은 카페 분들께 2020년에는
    좋은 소식이 찾아 오기를 바랍니다..
    처음 한번이랑 계약한게 18년 4월이었는데... 이것 저것 준비하다 보니 캐나다에서 글을 올리는 날이 왔네요... 계약하면
    일이 후다닥 처리되고 그냥 입국만하면 되는 것으로 알았는데... 참으로 많은 준비와 많은 관문을 넘어야 했어요... 아마도 혼자
    준비했더라면 절대 성공하지 못했을 관문들이지요... 그런 관문을 하나씩 넘어가면서 느낀건 한벗을 선택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추운 겨울... 더운 여름... 함께 고생하면서 테스트 진행했던 형님 동생들... 맞춤 교육과 시험 장소등으로 늘 수고하셨던 최원장님.. 고용주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응시자들에게 기회를 부여해주셨던 한벗 대표님... 모든분들이 계셔서 제가 지금 이곳에 있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영주권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많이 다가온것 같아 기분이 한결 좋습니다.
    출국전 한벗 대표님과 여의도 사무실에서 만나 마지막 인사를 할때.. 식사도 대접해주시고.. 사무실 앞에서 잘가라시면서 안아주시며 목이 메이던
    대표님의 모습은 낯설면서도 아버지 같은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눈물 나는거 간신히 참았네요..ㅋㅋㅋ 또 마지막 가는 길이라 인사라도 건네주시러 수원에서 먼 인천 공항까지 와주신 최원장님, 조실장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좋은 분들과 가족이 될수 있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캐나다 가면 열심히 노력하면서 몸 건강히 잘 지내라는 대표님 말씀대로 영주권 나올때까지 일 열심히하고 건강하게 지내겠습니다.
    그럼 모든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2020년이 되시길 바라며, 혹시 이곳에 오실일 있으시면 꼭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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