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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AIPP>CANADA 'PEI' 를 가다!! 저의 방문기를 소개합니다!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9-11-25 [12:10] count : 63


    <AIPP>  CANADA 'PEI' 를 가다!! 저의 방문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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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사진 : 비행기안에서 토론토를 바라보며, 오른쪽 사진 : 샬럿타운 공항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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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I로 들어가는 작은 비행기로 갈아타면서>


    # DAY 1

     - 비자문제로 갑자기 떠나게 된 캐나다 PEI 방문기 !!!


      11월 3일 당시 캐나다에서 출장중이셨던 대표님의 급한 호출로 인해 저는 만사 제치고 캐나다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는 토론토를 경유하여 PEI로 들어가게 되었고 결코 쉽지 않은 발걸음이었지만 사진에서의 멋진 토론토의 모습이 그것을 보상이라도 해주듯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한국에서 workpermit 허가를 받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토론토 공항에서는 workpermit에 대한 입국심사를 받게되었고 혹시나 몰라 여러가지 서류를 준비하였었는데 다행히 무사통과하며 캐나다에 무사히 랜딩할 수 있었습니다. 

     



      떠나기 전 대표님께 티켓팅 한 비행기 시간을 알려드려 사전 일정조율을 하였고 PEI의 샬롯타운에 당도 하였을 때는 밤 12시에 구적구적 비가 내렸습니다만 다행히 대표님이 마중 나와 주셔서 그곳에서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사실 대표님께서는 토론토에서 출장 중이셨는데 기존 스케줄을 취소하시고 저희를 위해 PEI로 한걸음 달려와 주셨고 무엇이 어떻게 전개될지 몰라 막연한 두려움이 있던 저희들 이었지만 오느라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시는 대표님이 계셔서 든든한 보호자가 생긴 것 같아 안도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18시간이 넘는 긴 비행시간으로 인해 저희는 많이 피곤하였지만 다행히 대표님께서 호텔도 미리 잡아 놓아주셔서 저희는 바로 그곳에 가서 짐을 풀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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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사진 : 대표님과 샬럿타운공항에서 만나서.. 오른쪽 사진 : 토론토공항에서 받은 워크퍼밋승인서>


    # DAY 2

      다음날 아침 저희는 PEI의 번화가 샬롯타운에서 아침을 맞이하였고 아침식사 후 바로  회사로 갔습니다. 차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대표님께서는 현재 PEI의 이민국 문제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해주시며 저희와 회사가 서로 어떻게 조율해야할지 알려주시며 코치해주셨습니다. 이때만 해도 혹시 이야기가 잘 풀리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스런 마음이 커 긴장하는 마음으로 회사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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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로 이동중에 찍은 PEI 의 풍경사진들~ >


    드디어 회사에 도착!! 


     우리는 회사 인사과의 인사담당자인 Mark를 만날 수 있었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희가 아직 영어회화가 많이 부족하여 대화의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했지만 대표님의 동시통역으로 인해 저희의 의사전달이 잘 되었고 동시에 우리가 한국으로 돌아가서 제대로 준비해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는 요청까지 수락되어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몇 문장으로 간단하게 적었지만 대표님께서 회사 사장인 론까지 만나면서 저희의 상황을 어필하며 무척 애써 주셨습니다.


     저희가 캐나다회사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캐나다에서도 이렇게 애써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마음이 뭉클 했고 한국에서는 잘 몰랐지만 캐나다에서도 이렇게 열일 하시는 대표님을 보고 한벗이라는 이주공사를 선택한 것이 정말 잘한 것이고 ‘한벗’ 이라는 말처럼 끝까지 가이드 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에 한 가족처럼 느껴졌습니다.


    이야기를 잘 마치고 회사에서는 회사 내 한국인 두분을 소개해주며 현지적응을 위한 정보공유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고 또한 저번 용접테스트에서 감독을 했던 인스펙터 Phil을 만나 회사투어도 하였습니다. 회사를 보며 느낀 것이 정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크고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한국의 작업환경과는 많이 달랐고 노동자의 안전과 시설의 깨끗함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PEI에서도 AIPP를 시행하는 몇십개의 회사들이 있는 줄 아는데 제가 가게 되는 회사가 이렇게 여러 가지 면에서 우수한 조건을 가진 회사라는 걸 몸소 보게 되니 나름 뿌듯하기도 하고 그곳에서 일하게 될 저의 모습을 상상하며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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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견학하면서 한컷!^^>

     # DAY 3


       일단 이민준비를 위해 돌아갔다가 다시 와도 좋다 라는 답을 들은 저희들은 출국하기 전에 PEI에서 SIN넘버, Health insurance card, 현지 은행계좌번호까지 발급받아서 회사에 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원래 1박2일 일정으로 계시기로 하셨던 대표님께서는 끝까지 마무리 해주시기 위해 2박3일동안 함께 해주셨고 저희는 오전에 대표님과 헤어진 후 아침부터 콜택시로 SERVICE CANADA와 은행등등을 바쁘게 움직이며 나머지 업무를 보아야 했습니다. 혹시나 하루 안에 끝나지 못해 돌아오는 비행기를 연기해야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에 일찌감치 일어나야 했고 다행히 순조롭게 마무리되어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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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사진 : canada service 간판사진.. 오른쪽 사진 : 택시 명함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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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사진 :  PEI 의 명물~ 볼든칼턴에서 찍은 컨페더레이션브릿지의 모습 >

     


    이렇게 해서 짧지만 굵은 PEI 방문을 마치게 되었고 지금은 다시 돌아가기 위해 여러 가지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벗 가족분들도 지금도 이미과정 중에 계신 줄로 아는데 저희도 정말 오랜시간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정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우리 가족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참고 또 견뎠습니다. 아직 저또한 모든 여정이 완전히 마무리된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고 있는데 저의 부족한 후기를 통해 같이 힘을 내었으면 좋겠고 저의 후기가 다른 분들에게 하나의 여정표와 같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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