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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캐나다의 특징과 캐나다이민 장점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9-08-26 [15:51] count : 40

    캐나다 영주권 가치를 따져보기 위해서는 먼저 캐나다의 특징과 캐나다이민 장점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 영어권 국가

    ✔ 한국인이 가장 이민가고 싶은 나라 1위


    ✔ UN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랭크

    ✔ 넓은 땅에 비해 노동력 부족 - 이민에 가장 적극적인 나라 중 하나

    ✔ 캐나다에 도움이 되는 이민이라고 판단되면 캐나다 정부가 이민 전폭 지원

    ✔ 노후 연금복지 혜택

    ✔ 16세 이하의 자녀를 위한 각종 양육비 지원

    ✔ 맑은 공기와 깨끗한 환경

    ✔ 저렴한 사교육비와 무료 공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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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통계를 종합해봤을 때 캐나다 영주권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했을 때 최소 8억원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자녀들과 함께 가는 부모님들이 가장 집중하는 혜택인 자녀들의 공교육비 및 양육비 혜택은 사실 전체 기대혜택으로 따지면 그리 큰 비중이 아닙니다. 진짜 큰 비중은 노후 연금복지와 무상의료 혜택입니다. 영주권 취득하는 순간 노후 안전망이 확보되는데, 요즘 기대수명을 고려한다면 30년 가까이 연금 및 무상의료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것만 해도 수억원 이상의 가치입니다.

     


    여기에 깨끗한 자연, 안전한 치안 그리고 주변의 눈치를 보거나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등의 불필요한 감정소비가 필요없다는 점은 삶의 질적인 부분에서 한국보다 명백히 월등합니다. 권위나 위계 또는 갑을관계 없이 개인의 자유 의지를 최우선으로 존중해주는 문화, 연령/성별/인종/출신/학력에 따른 차별을 최소화하는 정치 시스템, 여성/장애인/노인/아동/빈민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장치가 올바르게 작동되는 사회 시스템, 절제된 사회규범과 친절한 시민의식 등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캐나다의 추구 가치이자 한국인들이 가장 갈망하는 바람직한 복지국가의 모습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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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영주권과 시민권과의 차이는 사실 크지 않습니다. 지난 2017년 10월부터 캐나다 시민권 신청 자격 요건이 완화되면서 시민권 신청을 위한 자격 범위가 넓어졌는데, 영주권과 시민권의 가장 큰 차이는 의무 거주 기간입니다. 캐나다 시민권자는 캐나다 여권 소지자로서 아무리 해외에 오래 체류하였더라도 캐나다 국민으로서 캐나다에 재입국할 수 있습니다. 반면, 영주권자는 캐나다에 영구적으로 거주할 권리를 보장받지만 국적은 여전히 한국 국적이며 한국 여권을 소지합니다. 또한 시민권자는 영주권자와 달리 투표 및 각종 공직에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영주권자로서의 신분증인 영주권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5년 간 유효하며, 만료일로부터 9개월 미만의 기한이 남았다면 갱신 신청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실질 거주 기한이나 캐나다 외 해외 체류 기한 등에서 자유로운 시민권자와 달리 영주권자는 신청일로부터 5년 이내에 최소 2년 이상 캐나다에 실질적으로 거주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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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공공 의료 혜택과 각종 연금 및 복지 혜택과 교육을 받을 권리, 캐나다 내 이동 및 종교의 자유 등 주요 권리는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둘 다 동일하게 보장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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